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훈련 지원 위한 HS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식 진행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훈련 지원 위한 HS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식 진행
  • 연수신문
  • 승인 2018.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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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인천권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9곳과 HS평생교육원 간의 학교 밖 청소년의 내일이룸학교 연계, 진로 및 사회진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7월 18일(수)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내일이룸학교(구 취업사관학교)가 각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에서는 HS평생교육원과 인천실용전문학교 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내일이룸학교(구 취업사관학교)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사업이다. 대상은 만 15세부터 만 24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 훈련비용은 무료로 진행되며, 매 달 수업일의 출석률에 따라 훈련생을 독려하기 위한 훈련생 자립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HS평생교육원은 1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모집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애견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으로 직업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18년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과정이 진행 중이다. 훈련과정 중 (사)한국애견협회에서 발급하는 반려견스타일리스트 3급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사후 취업연계까지 진행되고 있다.

HS평생교육원 외에도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분야의 내일이룸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내일이룸학교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은 인근 지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문의하거나 꿈드림 홈페이지(www.kdream.or.kr)를 참조하여 희망하는 훈련기관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내일이룸학교 이외에도 개인상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과정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학업지원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꿈드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센터로 문의(032-721-2330)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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