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8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8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 연수신문
  • 승인 2019.03.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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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저녁 7시 『생활인의 기록 ‘검사내전’』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오는 29일 저녁 7시 스퀘어원 문화홀 공연장에서 제8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생활인의 기록 ‘검사내전’』을 개최한다. 

‘검사내전’은 18년간 검사 일을 해오며 생활형 검사를 자칭하는 김웅 작가가 검찰 안에서 경험한 이야기이자, 검사라는 직업 덕분에 알게 된 세상살이, 사람살이를 둘러싼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저자이자 법에 몸담고 있는 현직 검사인 김웅 작가와 함께 법에 의한 정의와 인간의 존엄함이 법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재주소년’의 박경환이 특별사회를 맡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경환은 2003년 1집 《재주소년》을 발표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을 2년 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청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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