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연수을 지역위원장 정일영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선임
민주당 연수을 지역위원장 정일영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선임
  • 김찬국 기자
  • 승인 2019.06.26 10: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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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연수을 지역위원장
                        정일영
                연수을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공석인 23곳의 지역구 지역위원장 가운데 12개 지역위원장에 대해 제11차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심사와 제115차 최고위원회 인준을 통해 선정했다. 연수을 지역위원장에는 정일영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연수을은 윤종기 도로교통공단이사장과 박소영 변호사가 정 전 사장과 경쟁을 펼쳤다.
정일영 신임 연수을 지역위원장은 1979년 제 23회 행정고시를 시작으로 90년대 교통부시절부터 건설교통부, 국토해양부 요직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리즈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행정능력과 경영능력, 학문적 소양을 두루 갖춘 CEO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재임기간에는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힘을 싣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발을 맞췄다.
정위원장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전문성 등을 토대로 송도지역의 당면과제인 GTX-B와 광역버스 등의 광역교통망 확충 및 연계, 워터프런트 등 지역의 현안 사업 적임자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을은 현역인 자유한국당 민경욱의원, 정의당 이정미의원 등이 내년 총선을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곳이다. 
민주당 정일영 지역위원장의 도전으로 보수와 진보의 양자대결과 인지도를 극복하고, 지역현안문제의 적임자이며, 여당후보자로서 주민과 소통하고, 정책적 대결을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수 을 지역위원장으로서 임하는 포부를 다음과 같이 알려 왔다.
지역을 위한 주요 추진 방향으로 
첫째, 연수구 을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도시재개발 추진을 진행하며, 세부적으로는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에 맞게 해외자금유치와 기관설립, 관광여건개선으로 경제 활성화 도모, 세계최고의 인천국제공항과 연계된 공항경제권 활성화 추진, 공항환승객 유치로 경제 활성화 기여, 동춘1, 2동과 옥련1동의 특색 있는 재개발을 추진한다.
둘째, 주요 현안사업의 적극추진과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것으로 GTX 조기 확정발표와 착공추진, 광역교통개선(특히 광역급행버스 확충과 운행재개) 추진,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워터프론트 사업추진, 동춘동과 옥련동 생활여건 개선(특히 하수종말처리장 문제해결), 어린이 교통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도시로 발전 등이 있다.
이러한 추진방향에 따른 전략
첫째, 그간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서 국가적 정책과 대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입안하고 추진하여 큰 성과를 창출한 경험을 활용하여 송도지역의 체계적인 개발을 적극 추진한다.
둘째, 송도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국토교통부와 연결되어 있어 그간 유지해온 인적네트워크와 근무경험을 활용하여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다.
셋째, 국토부 근무경험을 살려 품격 있는 도시재개발로 생활환경개선을 추진한다.
넷째,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을 만들어낸 리더십과 경영마인드를 활용하여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송도로 발전하도록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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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2019-06-27 07:19:42
떴다. 떳다 .정일영
송도에 정일영 떳따~~~

정일영 화이팅
부탁해요~~~정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