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아쉬움
가을의 아쉬움
  • 임명숙기자
  • 승인 2019.11.07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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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야~ 어디로 가서 겨울을 보낼거니???

아침일찍 차량 정검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서비스 센터를 방문을 했다.
차량정비를 위해서 1시간 정도 기다림이 있어야 한다며 ..기사님의 말씀을 뒤로 한채 난 어제 찍은 사진을 보내고 나니 친구의 답장 톡이 왔다.
가을 나들이 를 가자고 한다.
창경궁의 가을을 마음껏 느끼고 싶다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난 여유로움을 가진 부자가 된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11월의 오늘 ,하늘을 바라보았다.
단풍도 햇살도 민들레 홀씨도
'그렇게 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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