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정치가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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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신문
  • 승인 2021.09.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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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시장 초입 독배로 사거리(연수갑)와 동춘동 839 송도파크자이 인근 사거리... 현수막을 매단 전봇대에 마치 대걸레가 매달려 있는 것 처럼 잘려진 현수막 끈이 지저분하게 매달려 있다.
옥련시장 초입 독배로 사거리(연수갑)와 동춘동 839 송도파크자이 인근 사거리...
현수막을 매단 전봇대에 마치 대걸레가 매달려 있는 것 처럼 잘려진 현수막 끈이 지저분하게 매달려 있다.

옥련동 주민 김 모씨는 "(전봇대 위치가)옥련시장 초입 사거리 중에서 가장 유동이 많고 눈에 잘 띄는 곳으로 거의 독점적으로 지역 정치인이나 연수구가 현수막을 수시로 거는 곳"이라며 "원래 현수막 자체가 지정 게시대 외에는 전부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모범을 보여야할 청지인과 연수구가 민생은 외면한 채 가장 눈에 띄는 위치에 불법현수막을 내 걸어 자기 홍보나 하고 있는 모습이 한심하고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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