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 디지털 기기 활용 지도사 시범사업 진행
연수구노인복지관, 디지털 기기 활용 지도사 시범사업 진행
  • 연수신문
  • 승인 2021.11.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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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층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위해 키오스크 활용 등 사용방법 전수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박길순)은 2021 ICLC 세계시민 평생학습 박람회행사에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디지털기기활용지도사”키오스크 체험 부스 진행으로 참여하였다. 

“디지털기기활용지도사”는 2021년 인천형 새로운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년 7월부터 운영한 시범사업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패스트푸드점 음식 주문, 영화표 예매, 민원 증명서 발급, 병원이용 등 일상생활 속 키오스크 활용이 점차 늘어나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더욱 확산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화 교육 확대를 통해 디지털 접근성 향상 및 비대면 여가문화 활성화 기여하고자 동세대 간 디지털기기(키오스크, 스마트폰 등)활용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향후에는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중점으로 1:1 연계활동을 통해 동년배 간의 정서적 교류를 통해 코로나19 로 발생할 수 있는 심리. 정서적으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박길순 관장은“ 우리 어르신들과 더 불어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일자리사업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어르신의 건강이 어르신 개인이 아닌 우리 지역사회 건강의 기틀이 됨으로 코로나 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으로 더욱 건강 하시기를 당부 한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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