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소방서, 2020 코리아 뮤직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 소방안전컨설팅

2020-10-30     연수신문

인천 송도소방서(서장 서상철)는 차안에서 관람하는 문화축제인‘2020 코리아 뮤직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인천항 여객터미널 일대(연수구 송도동 300)에서 국내‧외 유명 뮤지션 47여 팀이 참여해 차안에서 즐기는 라이브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에 송도소방서는 ▲종합적인 안전을 위한 소방안전컨설팅 실시 ▲응급상황 및 비상사태 대비 소방CP 운영 ▲소방경계순찰 및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을 지원 할 계획이다.

김창현 대응총괄팀장은“행사장에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들이 발생할 우려가 높기 때문에, 안전한 문화축제을 즐길 수 있도록 주변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