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연말연시 “취약계층 아동” 후원물품 전달

2020-12-16     연수신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방종설)은 지난 16일, 연수구사회복지협의회  회원기관인 연수구청학동다함께돌봄센터에 후원물품 20세트 및 관내 대학생과 구민들이 함께 제작한 마스크목거리 줄(스트랩) 50개를 함께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품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주변의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공단은  스팸세트 및 마스크목거리 줄(스트랩)을 지원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방역에도 협의하였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시설에 대해 방역 및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를 적극 강화하여 협업을 통해 나눔 실천이 배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방종설 이사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며 "새해에도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시작으로 연수구사회복지협의회 간 협력 강화로 '행복동행'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