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2동, 중장년 1인 가구에 알음지기사업 시행
연수2동, 중장년 1인 가구에 알음지기사업 시행
  • 연수신문
  • 승인 2019.02.12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수구 연수2동은 올해 12월말까지 질병과, 빈곤 등으로 위기도가 높은 홀로 사는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알음지기’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홀로 사는 중장년층의 독거사와 우울증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복지제도에서 소외되고 있는 중장년층 35가정에 안부확인과 함께 건강음료를 배달하는 사업이다.

1차로 건강음료 배달원이 주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2차는 복지통장이 주1회 전화로 안부확인과 복지욕구를 파악한다.

이어 3차로 담당공무원이 복지욕구가 있는 사업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연계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홀로 살고 있고 가족이나 이웃과 단절돼 안부확인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은 연수2동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알음지기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