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 연수구 현안사업을 논의를 위한 민주당 당정협의회 참석
박찬대 의원, 연수구 현안사업을 논의를 위한 민주당 당정협의회 참석
  • 연수신문
  • 승인 2019.06.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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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번째 더불어민주당-연수구 당정협의회 개최
박찬대 의원, “연수구 현안사업의 성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4일 연수구청과의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연수구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전달했다.

당정협의회에는 고남석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기초·광역의원들이 참석해 연수구의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박찬대의원은 이날 △최근 구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제2경인선 서명운동‘을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의견을 전달하였으며, △지방이양사업 증가에 따라 중요해지고 있는 시비 예산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시의원 소통창구 협력관 임명’,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 요청 등 연수구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을 요청했다.

이에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교통중심지 연수와 문화도시 연수를 위한 박찬대의원의 아이디어에 깊이 공감하고 적극 검토하겠다”며,“현안관련 추진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청은 선학중학교 복합문화교육시설 건립을 비롯한 안골·함박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연수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등 7건의 국비 요청사업과 12개의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 구 송도역사 복원사업, 연수구 청소년수련관 신규 건립 등 7개의 시비 요청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박찬대의원은 “연수구는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 간의 균형 발전이 이루어져야 하는 도시”라며, “이를 위해서는 당·정간의 유기적인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당정협의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이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구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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