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의원,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안 통과로 의정활동에 긍정적 효과 기대
김정태 의원,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안 통과로 의정활동에 긍정적 효과 기대
  • 연수신문
  • 승인 2019.12.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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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성과가 연수구 구민들에게 돌아가도록 노력 할 것이라 밝혀
김정태 의원
김정태 의원

김정태 의원은 20일 228회 연수구의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의원연구단체 지원조례안이 2차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이 조례를 통해 단체가 조직되고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  진다면 구의원들의 역량 강화와 의정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연수구는 원도심과 신도시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고 원도심의 도시재생과 신도시의 계획적 정비가 요구되는 만큼 의원연구단체의 관심사도 다양해질 것이라고 했다.

쇠퇴해가는 연수구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연구할 수 있는 단체도 필요해 연수구의 성장동력인 송도 신도시와 더불어 연수구 원도심도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 노선 인천 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 환승 여부와 수인선 송도역 KTX의 출발, 제2경인선과 수인선의 환승역이 되는 가칭 청학역 신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수 있는지 발언하며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1호선의 환승역이 될 신연수역 주변에 건립되는 연수구 문화예술회관을 활용하여 어떻게 문화예술이 활성화 될 수 있는지 의원들 스스로 고민하고 연구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이어서 발언했다.

또한 대중교통이 편리한 원도심 지역에 24시간 육아보육센터를 만들고 양육환경을 제고시킨다면 엄마들이 편안하게 모여 활동할 수 있지는 않을까 생각하며 점점 감소하는 원도심 인구 문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하는 문제도 생각하면서, 인천지하철 1호선, 수인선에 앞으로 생길 제2경인선, Ktxs노선, Gtx노선을 잇는 철도교통의 삼각지대와 청량산, 문학산, 승기천을 잇는 생태 삼각지대 주변의 연수구 원도심에 무제한 와이파이가 제공될 수는 없는지도 연구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 치열하게 고민하고 열심히 연구해서 성과가 연수구 구민들에게 돌아가도록 노력 할 것이고 기대와 관심을 가지시고 내년에 만들어질 연수구 구의원들의 연구단체의 활동에도 격려를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마무리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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