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나누리병원, 동춘상가번영회에 손세정제 전달
주안나누리병원, 동춘상가번영회에 손세정제 전달
  • 서지수 기자
  • 승인 2021.04.08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주안 나누리병원은 코로나 19 위기 극복 차원에서 동춘상가번영회에게 500여개의 손세정제를 전달했다. 

동춘지역 상가는 요식업, 학원, 병원 등 많은 업소와 나사렛국제병원, 공영주차장 등이 있는 연수구 지역 내 대표적인 밀집상업 지역이다.

최근 동춘동에서 치킨집과 노래방, 그리고 어린이집으로 이어지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연수구 보건소에서는 연일 방역시스템을 가동하고 동춘공원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만들어 선제검사를 독려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위생지도과 주관으로 연수구 소재 상가 번영회 대표들을 소집하여 코로나19 비상 방역체제에 들어갔다.

 동춘상가번영회 김순영회장은 “우리 동네에는 600여개가 넘는 상가와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철저한 방역이 매우 절실하며 선뜻 손세정제를 지원해주신 주안나누리병원 에 대하여 꼭 필요한 시기에 매우 감사드린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상가활성화는 물론이고 철저한 방역으로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