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연수 문화공원 작은도서관, 자연놀이·생태인문학으로 개관을 알리다.
초록연수 문화공원 작은도서관, 자연놀이·생태인문학으로 개관을 알리다.
  • 연수신문
  • 승인 2021.10.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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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근 작가와 함께하는 자연과 함께 나누는 생태인문학
이웃과 함께 걷는 우리동네 공원 생태교실 ‘책벌레 콩벌레’
초록연수 문화공원 작은도서관 내부 사진제공=작은도서관 

초록연수 문화공원 작은도서관(관장 문은현)은 10월  23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관주관으로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공원 숲생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개관 행사로 10월 23일(토) ‘오치근 작가와 함께하는 자연놀이·생태인문학’을 진행한다. 1강은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문화공원 곳곳에 있는 꽃 나무 흙으로 자연놀이를 진행하고 2강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생태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개관행사는 10월 30일(토), 11월 6일(토) 초록연수 문화공원 작은도서관 생태교실 ‘책벌레 콩벌레’이다. 연수구 숲해설사와 함께 문화공원을 둘러보며 자연생태 책읽기, 부엉이 가족액자 만들기, 햇님밧줄 놀이를 하며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생태도 알아보며 새로운 이웃을 만날 예정이다.

문은현 관장은 “코로나 상황을 생각하며 개관 행사를 나누어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연수구 자연을 아끼는 초록연수 만들기에 함께 할 주민들을 많이 만나고 싶고, 책읽는 주민학습동아리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8월 문을 연 문화공원 작은도서관은 첫 민간위탁 공공작은도서관으로 주민과 주민, 주민과 마을공동체를 연결하는 마을연계 작은도서관으로 마을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위한 다양한 운영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문의 032-721-6330(오전10시-오후6시. 화요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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