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피맘 인천지부,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역량교육 실시
사단법인 해피맘 인천지부,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역량교육 실시
  • 연수신문
  • 승인 2021.11.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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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해피맘 인천지부(회장 서금분)는 29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연수구 관내 디지털 소외계층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 세게부인회는 새로운 여성단체이자 소비자 운동단체로 경력단절 여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소비자문화 개선 및 권익 증진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익법인이다. 

이날 온라인 환경 적응을 위한 디지털 교육으로서 디지털 문맹 탈출, 금융의 기지털 가속화에 따른 금융 역량 교육, 사이버 범죄 해방 교육 등 안전한 사회·복지 혜택의 사각지대 해소와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고립 해소의 역할을 실행했다. 

또한 세대간의 단절과 소외감 해소,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QR코드 체크, 키오스크 사용법, 택시 어플 사용법, 인터넷 쇼핑, 인터넷 뱅킹, 디지털 범죄 예방법 등 자세한 교육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해피맘 회원들과 하는 나눔 행사로 함박종합사회복지관 밑반찬배달 자원봉사와 저소득층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전달, 건강기능식품 기부물품 나눔 행사도 이어졌다. 

서금분 회장은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을 쓰겠다" 며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사단법인 해피맘 인천지부로서 희망을 전하는 단체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금도 계속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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