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환경사랑 작은 음악회 개최
인천환경공단, 환경사랑 작은 음악회 개최
  • 연수신문
  • 승인 2021.11.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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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초시설 부대시설을 무대로 환경과 음악을 통한 시민 소통공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국악,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 송도사업소는 이번 주말 6일과 7일(14시~16시) 2일간 주민편익시설 이용객 및 인천시민을 대상으로‘제6회 환경사랑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시작한 작은 음악회는 환경기초시설의 주민편익시설을 무대로 하여 시민들과 함께 환경과 음악을 주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자 준비하였다.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축소되어 어려워진 인천지역 뮤지션들에게 무대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즐기는 행사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 퓨전국악, 포크싱어, 트로트, 요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준비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위드코로나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도 홍보할 계획이다. 

음악회 관람은 주민편익시설 이용고객과 인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유튜브 인천환경공단 체널을 통해 녹화방송 시청도 가능하다.

한편 송도주민편익시설은 송도소각장의 부대시설로서 환경기초시설이 기피시설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인천시민에게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천의 대표적인 주민편익시설로 수영장, 헬스장 등 실내시설과 파(Par)-3ㆍ9홀 골프장, 캠핑장, 야외공원 등의 다양한 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간 약 60만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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